공유하기



![[단독]김건희家 양평땅 논란 불거지자…집사 김모씨, 지분 위장처분 의혹](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7/13/131991163.1.jpg)
김건희 여사의 ‘집사’로 알려진 김모 씨(48)가 ‘대기업 청탁성 투자’ 의혹이 불거진 렌터카 회사의 지분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친한 형’을 내세워 차명 회사를 활용한 정황이 파악됐다. 김 여사의 각종 의혹을 수사 중인 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은 지분 매각 대금이 최종적으로 김 …

북한의 금강산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됐다. 1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47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금강산의 등재 안건을 최종 승인됐다. 금강산의 세계유산 등재로, 북한은 ‘고구려 고분군’(2004년)과 ‘개성역사유적지구’(2013년)을 포함해 3개의 세계유산 보유국이 됐…
![[단독]채상병 특검, 육군본부 등 압수수색해 자료 확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7/13/131990782.1.jpg)
해병대 채모 상병 순직 사건 및 외압 의혹을 수사 중인 채 상병 특검(특별검사 이명현)이 육군본부 등을 압수수색해 자료를 확보한 것으로 13일 확인됐다. 윤석열 전 대통령을 비롯해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 ‘멋쟁해병’ 단체대화방 멤버 송모 씨 등 채 상병 의혹 관계자들이 압수수색 대상…
![[단독]전재수, 부산 살며 서울·대전 업체서 월급?…野 “실제 근무 여부 불투명”](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7/13/131989403.1.jpg)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가 2012년 19대 총선 낙선 후 부산에 거주하면서 대전과 서울에 있는 민간업체에서 이중으로 급여를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야당에서는 도덕성 문제 등을 제기하고 나섰다. 해당 기간 동안 부산에 주소지를 두고 수도권 등에 위치한 업체들에서 지속적으로 급여…
![[단독]교육부 “의대협, 유급 사태 교육부 책임으로 돌려…대화 계속 있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7/13/131989274.1.jpg)
이선우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회(의대협) 비대위원장이 돌연 복귀를 선언하며 “교육부가 학생들과 대화 의지가 부족해서 (지금까지) 복귀하지 않았다”고 발언한 데 대해 교육부 내부에서는 의대협이 대규모 유급 사태를 교육부 책임으로 돌린 것 아니냐며 분노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30억 베팅’ 짊어지고 달렸던 ‘사이클황제’ 조호성, 다시 아마추어길 택했던 이유[이헌재의 인생홈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7/13/131989042.1.jpg)
조호성 서울시청 사이클팀 감독(51)은 한국 자전거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다. 조호성은 올림픽 메달에 가장 근접했던 ‘사이클 황제’였다. 한국 선수 중 올림픽 시상대에 선 선수가 한 명도 나오지 않은 가운데 그는 한국 올림픽 역대 최고 성적인 4위를 기록했다. 다만 아쉬운 4…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원산에서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을 접견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3일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전날 김 위원장은 라브로프 장관을 만나 “북러 두 나라는 동맹관계수준에 부합되게 모든 전략적 문제들에 대하여 견해를 함께 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선희…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방북한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의 예방을 받은 자리에서 “조로(북러) 두 나라는 동맹관계 수준에 부합되게 모든 전략적 문제들에 대해 견해를 함께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13일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에 따르면 전날 김 총비서는 라브로프 외무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