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포인트

연재

기사 776,492

구독

인기 기사

날짜선택
  • 김정은, 시진핑 73세 생일 축하 축전·꽃바구니 보내

    김정은, 시진핑 73세 생일 축하 축전·꽃바구니 보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생일을 축하하는 축전과 꽃바구니를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6일 보도했다.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전날 시 주석의 73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축하 말씀’을 통해 “습근평(시진핑) 총서기 동지의 탄생일을 열렬히 축하한다”고 했다…

    • 2026-06-16
    • 좋아요
    • 코멘트
  • [오늘의 운세/6월 16일]

    [오늘의 운세/6월 16일]

    ● 쥐48년 마음에 안 들어도 싫은 내색은 하지 말 것. 60년 좀 더 멀리 내다보고 판단할 것. 72년 좀 늦어져도 여유를 가지고 기다릴 것. 84년 결과도 중요하지만, 과정도 중요하다. 96년 무리하지 말고 현재에 충실할 것. 08년 작은 변화가 큰 복을 가져다 준다. 사소한 일에…

    • 2026-06-1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대만 TSMC 5월 ‘20조 매출’ 잇단 신기록… 韓 반도체 업계는 성과급 등 변수에 발목[재계팀의 비즈워치]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인 대만 TSMC가 인공지능(AI)발 반도체 초호황을 등에 업고 연이어 ‘역대 최고’ 타이틀을 따내고 있습니다. 15일 대만 중앙통신사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TSMC는 5월 4169억7500만 대만달러(약 20조 원)의 매출을 냈습니다. 이전 최고…

    • 2026-06-1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맛에 영양까지 듬뿍” 영올드 사로잡은 건강식 ‘똑똑한 변신’

    “맛에 영양까지 듬뿍” 영올드 사로잡은 건강식 ‘똑똑한 변신’

    식품업계가 ‘영올드(Young Old·젊은 노인)’ 세대를 겨냥한 케어푸드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과거 케어푸드는 노인이나 환자 등 특별 영양 공급이 필요한 이들을 위해 필요 영양 성분을 포함한 음식을 지칭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은 액티브 시니어를 위한 …

    • 2026-06-1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AI로 수면-영양까지 관리… 건설사들 ‘시니어 맞춤형 주거’ 경쟁

    초고령화 사회에 은퇴 후에도 다양한 활동을 하며 삶을 보내는 ‘액티브 시니어’가 부상하면서 주거 시장에도 이들을 위한 서비스가 마련되고 있다. 건설사들은 단순히 시니어 주거시설을 시공, 공급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각 시설을 장기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노하우를 쌓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인공…

    • 2026-06-1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머니 컨설팅]‘롤러코스피’ 장세, 극단적 투자 피해야

    [머니 컨설팅]‘롤러코스피’ 장세, 극단적 투자 피해야

    Q. 50대 A 씨는 과거 주가연계증권(ELS) 상품에 투자했다가 큰 손실을 본 뒤 다시는 변동성이 큰 자산엔 손대지 않겠다고 마음먹었다. 하지만 최근 주변에서 주식으로 수익을 냈다는 소식을 자주 접하다 보니 마음이 자꾸 흔들린다. 주식 같은 변동성이 큰 자산에 투자하려면 어떻게 시작…

    • 2026-06-1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애널리스트의 마켓뷰]자동차 산업, ‘볼륨의 시대’가 저물고 있다

    [애널리스트의 마켓뷰]자동차 산업, ‘볼륨의 시대’가 저물고 있다

    지난 100년간 자동차 산업의 성공 방정식은 더 많이 만들어 더 싸게 파는 ‘규모의 경제’였다. 지금은 이 공식이 흔들리고 있다. 수요 회복은 더디고 그마저 하이브리드차와 전기차로 쪼개졌으며, 관세와 고유가에 중국차의 공세까지 더해졌다. 길어야 10년이면 새로운 승자와 패자가 갈릴 것…

    • 2026-06-1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사설]美-이란 종전 MOU… ‘석유 다시 흐르려면’ 아직 살얼음

    [사설]美-이란 종전 MOU… ‘석유 다시 흐르려면’ 아직 살얼음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에 15일 합의했다. 3개월 반 이어진 군사 충돌을 끝내는 외교적 돌파구를 마련하고, 세계 경제가 ‘오일 쇼크’의 충격과 스태그플레이션(경기 침체 속 물가 상승)의 공포를 털어내는 출구를 만든 것이다. 전쟁 재개라는 최악은 피했지만, 이란 핵 …

    • 2026-06-1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사설]상용직 환란 이후 첫 감소… 일자리의 질도 양도 빨간불

    [사설]상용직 환란 이후 첫 감소… 일자리의 질도 양도 빨간불

    안정적 일자리의 대명사인 상용 근로자 수가 26년 5개월 만에 처음으로 감소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달 상용 근로자는 1674만 명으로, 1년 전보다 7000명 줄었다. 외환위기의 영향권에 있었던 1999년 12월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상용직은 정규직과 무기계약직, 1년 이…

    • 2026-06-1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사설]올림픽공원 집회, 사적검문 업무방해 경관모욕은 범죄다

    [사설]올림픽공원 집회, 사적검문 업무방해 경관모욕은 범죄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서울 올림픽공원 개표소 봉쇄 시위가 열흘 넘게 이어지면서 과격해지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일부 시위대가 개표소로 쓰였던 핸드볼경기장에서 훈련 물품을 갖고 나오는 핸드볼 여자 유소년 국가대표팀 선수들을 가로막고 강제로 소지품 검사를 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 2026-06-1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이철희 칼럼]북-중, 그토록 싸늘한 혈맹

    [이철희 칼럼]북-중, 그토록 싸늘한 혈맹

    권위주의 국가 간 정상 외교가 늘 그렇듯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1박 2일 북한 방문도 떠들썩한 환대와 화려한 언사들 속에 마무리됐다. 시진핑과 김정은은 각각 “새로운 역사적 출발점” “관계 발전의 새로운 장”이 될 것이라고 했고, 많은 관찰자들도 북-중 관계의 격상이라고 의미를 부여…

    • 2026-06-1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횡설수설/이진영]스위스의 ‘인구 1000만 상한’ 국민투표

    [횡설수설/이진영]스위스의 ‘인구 1000만 상한’ 국민투표

    스위스는 이민의 문턱이 매우 높은 나라다. 난민 수용이나 저숙련 노동자 유입에 관대한 이웃 나라들과 달리 스위스는 유럽연합(EU) 시민이 아닌 제3국적자의 경우 대체 불가의 고급 인력이 아니면 취업 비자를 받기가 불가능에 가깝다. 외국인을 채용하려는 기업은 스위스와 EU 안에선 뽑을 …

    • 2026-06-1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오늘과 내일/이상훈]‘국정 성과 1호’ 코스피 8000이 걱정되는 이유

    [오늘과 내일/이상훈]‘국정 성과 1호’ 코스피 8000이 걱정되는 이유

    정부는 이재명 대통령 취임 1년을 앞둔 지난달 26일 54쪽 분량의 ‘국민주권정부 38대 대표 성과’라는 책자를 내놨다. 정부는 ‘코스피 장중 8,000 돌파’를 국정 성과 자료 첫 장에 실었다. 사흘 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사전 투표를 하면서 “주식 계좌가 흐뭇한 분들이 계…

    • 2026-06-1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