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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영수증 속 미국 [뉴욕의 순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2/16/133370186.1.jpg)
사진과 함께 뉴욕 속 이야기로 떠나는 짧은 여행.기사에 담지 못한 뉴욕의 순간을 전해드립니다.오늘은 음력으로 새해 첫날입니다. 여러분은 설날 소원으로 무엇을 바라셨나요. 아마도 빠질 수 없는 게 소중한 사람들의 ‘건강’일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건강과 관련한 미국의 이야기를 해볼…
![두쫀쿠 다음은? ‘젤리얼먹’…“콰작” 소리에 인기 급부상 [트렌디깅]](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2/13/133362849.3.png)
냉동실에 얼려 바삭한 식감을 즐기는 '얼먹젤리'가 ASMR 콘텐츠로 인기를 끌고 있다. 다만 단단한 강도로 인한 치아 손상 등 안전 주의가 필요하다.
![설, 아시아의 명절 [청계천 옆 사진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2/16/133370138.1.jpg)
설을 전통 명절로 크게 쇠는 문화권은 우리나라 뿐이 아닙니다. 중국에선 ‘춘절’, 베트남에선 ‘뗏이라 불리는 중요한 명절이죠.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몽골(차간사르) 등 동아시아 및 동남아시아 사람들은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조상을 기리고 새해 행운을 기원합니다. 일본은 …
![‘중동의 스위스’ 오만…美·이란 핵협상 ‘완충지대’로 부상[지금, 여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2/16/133370042.1.jpg)
미국과 이란이 6일(현지시간) 오만 수도 무스카트에서 1차 핵 협상을 가졌다. 미국은 이란에 우라늄 농축 중단, 탄도미사일 수량 및 사거리 제한,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하마스 등 중동 내 무장단체에 대한 지원 중단 등을 요구했지만 이란은 거부했다. 1차 협상 당시 미국과 이란이 제3지대…
![“이 패스는 꼭 그에게 가야 했다” 골보다 오래 남은 이름, 이태호와 최순호[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2/15/133369220.1.jpg)
깐부. ‘같은 편’, 나아가 ‘어떤 경우라도 모든 것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사이’라는 의미의 은어(속어)죠. 제아무리 모두 갖춘 인생이라도 건전하게 교감하는 평생의 벗이 없다면 잘 살았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좋은 인간관계는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깐부들 사이에 피어…
![“달걀, 냉장고 문에 두지 마세요”…뾰족한 부분을 아래로 둬야 [알쓸톡]](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2/13/133345782.3.png)
냉장고 문에 달걀을 보관하면 온도 변화와 충격으로 인해 세균이 번식하기 쉽다. 식약처가 권장하는 달걀 안쪽 보관법과 씻지 않고 보관하는 이유 등 필수 위생 수칙을 정리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5일 딸 김주애와 ‘새별거리’ 준공식에 참석했다고 북한 노동신문이 16일 전했다. 새별거리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파병 군인 유가족을 위한 평양 화성지구 내 주택 단지다.북한 노동신문은 16일 “새별거리 준공식이 성대히 진행됐다”라며 “김정은 동지께서 준공…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딸 주애와 함께 우크라이나 전쟁 파병군인·전사자의 유가족을 위한 주택단지인 ‘새별거리’ 준공식에 참석했다.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새별거리 준공식이 2월 15일 성대히 진행됐다”며 “김정은 동지께서 준공식에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현장에는 주애와 해외…
![[단독]사라지는 송년·신년회…저녁 법카 손님 11.5% 줄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2/13/133366720.1.jpg)
지방 소재 공기업에 다니는 민지훈 씨(42)에게 송년회와 신년회라는 단어는 잊히고 있다. 올해로 3년째 회식 자체를 하지 않고 있어서다. 그는 “다들 집이 서울에 있다 보니 저녁 자리 자체를 꺼리는 분위기인데, 연말 연초에도 회식하지 않는다”면서 “적응이 되다 보니 이제 연말은 가족들…
![요즘 ‘인증샷’은 바로 여기…2030 몰리는 ‘한국의 가마쿠라’[트렌디깅]](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2/13/133334396.3.jpg)
최근 SNS를 중심으로 국내 여행지 하나가 빠르게 이름을 알리고 있다. 동해안 항구도시 묵호다. 2030 세대 사이에서는 KTX와 ITX 열차로 묵호역까지 바로 닿는 접근성과 함께, 비교적 조용하면서도 감각적인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입소문이 나고 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딸 김주애를 후계자로 공식 지명한다면 김주애는 고모인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과 치열한 권력 투쟁을 벌이게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국가정보원 1차장 및 주영·주일 대사를 지낸 라종일 동국대 석좌교수는 14일(현지 시간) 공개된 영국 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

설 명절을 앞두고 주북중국대사관과의 친선 모임이 14일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서 진행됐다고 북한 노동신문이 15일 보도했다.친선 모임에는 박명호 북한 외무성 부상을 비롯한 외무성 간부들과 왕야쥔 주북중국대사 및 대사관 구성원들이 참석했다.신문은 “참가자들은 바다가 특유의 이채로운 정서…
![디올 패션쇼에 왜 시클라멘이 등장했을까 [김선미의 시크릿가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2/15/133368511.1.jpg)
지난달 26일 프랑스 파리 7구 로댕 미술관은 거대한 꽃의 무대로 변해 있었다. 천장의 이끼 캐노피에 거꾸로 매달린 연보라색 실크 꽃들이 산들산들 흔들렸다. 안토니오 비발디의 바이올린 협주곡 ‘사계’ 중 ‘겨울’이 울려 퍼지는 가운데 디올의 ‘2026년 봄·여름 오뜨 꾸뛰르(최고급 맞…
![“내 남친이 사기꾼?” 밸런타인데이 ‘로맨스 스캠’ 비상 [알쓸톡]](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2/13/133360795.3.png)
발렌타인데이를 노린 '로맨스 스캠' 사기가 AI 기술과 결합해 더욱 교묘해졌다. 작년 한 해 피해액만 1억 1200만 달러를 기록한 가운데, FBI는 40대 이상과 취약 계층을 겨냥한 정서적 사기에 주의를 당부했다. 내 마음과 계좌를 지키는 실전 예방법과 주요 범죄 …
![김정은의 워킹은 북한식인가 미국 헐리우드식인가[청계천 옆 사진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2/14/133367286.1.jpg)
●늘어나는 김정은의 레드카펫 행사실내 말고 하늘이 보이는 실외에 레드카펫이 깔리면 뭔가 특별한 행사를 의미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영화제가 열릴 때 볼 수 있고, 청와대에 외국 정상들이 오면 환영 행사를 위해 레드카펫이 깔립니다. 그러면 우리 대통령과 외국 손님이 그 길을 따라 잠깐 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