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채널A]국힘, 한동훈 징계 발표 앞두고 긴장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 쇄신안을 발표하면서 12·3 비상계엄에 대해 ‘잘못된 수단’이었다며 공식 사과했다. 당 대표로 취임한 지 5개월 만이다.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징계 발표를 앞두고 국민의힘 내 긴장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신임 윤리위원장이 어떤 결론을 낼지 예상해 본다.2026-01-08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