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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축구 영웅’ 리오넬 메시(인터마이애미)가 2025년 첫 경기에서 머리로 첫 골을 터트렸다.인터마이애미는 19일(한국 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얼리전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메리카(멕시코)와의 2025시즌 프리시즌 경기에서 0-1로 끌려가던 전반 34분 동료 루이스…

김지수가 벤치를 지킨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브렌트포드가 선두 리버풀에 졌다.브렌트포드 19일(한국 시간) 영국 브렌트포드의 지테크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24~2025시즌 EPL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2로 패배했다.최근 2경기 연속 무승(1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