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코리아 韓캡틴 안병훈… “안방서 반전 기회 노릴 것”“한국 대회가 열리기만을 기다렸다. 반전의 기회를 노리고 있었다.” 코리안GC ‘캡틴’ 안병훈(35·사진)은 LIV골프 코리아 2026 개막을 이틀 앞두고 26일 부산 아시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렇게 말했다. 코리안GC는 이번 시즌 개막전 이후 7개 대회에서 …2026-05-27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