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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집서 음식 목에 걸려 두살배기 숨져…경찰 수사

    어린이집서 음식 목에 걸려 두살배기 숨져…경찰 수사

    경기 김포시의 한 어린이집에서 생후 18개월 된 남아가 음식물을 먹던 중 목에 이물질이 걸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22일 김포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10분쯤 김포시 모 어린이집에서 A군(2)의 목에 이물질이 걸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A군은 음식물을 섭취하고 있었던 것…

    •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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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란영상 1200개 뿌린 텔레그램 ‘블랙’…징역 10년 구형

    음란영상 1200개 뿌린 텔레그램 ‘블랙’…징역 10년 구형

    텔레그램에서 아동 성착취물 등을 게시하고 판매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에게 검찰이 징역 10년을 구형했다.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제주지법 형사2부(부장판사 임재남)는 전날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영리목적 성착취물 판매 등)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A(20대)씨에…

    •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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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 반짝 더위’ 한풀 꺾여…한낮 서울 23도·광주 24도

    ‘5월 반짝 더위’ 한풀 꺾여…한낮 서울 23도·광주 24도

    금요일인 23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5월 반짝 더위’가 한풀 꺾이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기온은 평년(최저 10~16도, 최고 22~27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을 것으로 전망된다.아침 최저기온은 10~17도, 낮 최고기온은 17~24도가 되겠다.주요 도시 예상 최저 기온…

    •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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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단 비율을 바꿨더니”… 폐경 후 42kg 감량한 비결은?

    “식단 비율을 바꿨더니”… 폐경 후 42kg 감량한 비결은?

    폐경 이후 체중이 급격히 늘며 건강까지 악화됐던 한 여성이, 식단 비율을 조절해 42kg을 감량하며 주목받고 있다.20일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호주 애들레이드에 사는 수잔 반 다이크(62)는 폐경 이후 체중이 108.6kg까지 증가했다.그로 인해 허리, 무릎, 엉덩이 통증은 물론…

    •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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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반대에 백령도 유네스코 지질공원 지정 중단

    서해 최북단 인천 옹진군 백령도·대청도·소청도 일대를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하려던 절차가 북한의 이의 제기로 중단됐다. 인천시는 북한이 19일 유네스코에 백령·대청 지역의 세계지질공원 지정과 관련해 서면 반대 의견을 제출했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신청 대상지는 백령…

    •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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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건진 샤넬백 이어 ‘6000만원대 목걸이’ 김건희 비서 관여 여부 수사

    [단독]건진 샤넬백 이어 ‘6000만원대 목걸이’ 김건희 비서 관여 여부 수사

    통일교 전직 간부 윤모 씨가 건진법사 전성배 씨(65)를 통해 최소 2개의 샤넬백을 김건희 여사에게 전달하려 했다는 것이 드러난 가운데, 또 다른 청탁 선물인 다이아몬드 목걸이의 행방에도 관심이 쏠린다. 앞서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자택과 전 씨의 자택을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도 목걸이…

    •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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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학생 음란물 만들어 파는 중고생들… ‘사이버 학폭’ 대책이 없다

    여학생 음란물 만들어 파는 중고생들… ‘사이버 학폭’ 대책이 없다

    지난달 경기의 한 중학교에선 3학년 남학생 10여 명이 같은 반 여학생을 대상으로 딥페이크(인공지능·AI 이미지 합성) 기술을 이용해 음란 사진을 만들었다가 적발돼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가 열렸다. 이들은 몇 달에 걸쳐 특정 여학생의 사진을 수십 차례 음란물로 합성한 뒤 소셜네트워크서비…

    •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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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0세 몰던 車, 차량 충돌 후 인도 돌진… 행인 등 6명 부상

    80세 몰던 車, 차량 충돌 후 인도 돌진… 행인 등 6명 부상

    21일 오후 7시 20분경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 해변도로에서 80대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인도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차량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과 부딪친 후 인도로 돌진해 40대 남녀가 차량에 치여 크게 다쳤고, 다른 보행자 3명과 승용차 동승자도 부상을 당했다…

    •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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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생가족과 갈등” 유서… 제주 40대 중학교 교사 숨진채 발견

    “학생가족과 갈등” 유서… 제주 40대 중학교 교사 숨진채 발견

    제주의 한 중학교 교사가 교내 창고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이 교사는 학생 가족의 민원에 시달려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0시 29분쯤 제주시 소재 중학교에서 근무하는 40대 남성 교사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교무실에서 유서를 …

    •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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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T 이용 1000명 “1인당 100만원 위자료 지급하라”

    SKT 이용 1000명 “1인당 100만원 위자료 지급하라”

    SK텔레콤 해킹 사태가 발생한 지 한 달이 지난 가운데 사고 이후 현재까지 40만 명에 육박하는 가입자가 KT와 LG유플러스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21일까지 SK텔레콤에서 이탈한 가입자는 39만5517명이다. 이 중 KT로 22…

    •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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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中 이직하려던 SK하이닉스 50대 前직원, 첨단기술 170개 자료 5900장 찍어 유출

    [단독]中 이직하려던 SK하이닉스 50대 前직원, 첨단기술 170개 자료 5900장 찍어 유출

    검찰이 SK하이닉스의 핵심 반도체 기술을 중국 회사에 유출시킨 50대 전직 직원을 재판에 넘기면서 영업비밀을 총 5900장 촬영한 혐의를 적용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피고인이 유출시킨 첨단기술·영업비밀 자료는 170개에 달했다. 22일 동아일보가 확보한 공소장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정…

    •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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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차권등기 비용, 소송 없이 집주인에 청구 가능”

    “임차권등기 비용, 소송 없이 집주인에 청구 가능”

    임차권등기 설정으로 발생한 비용은 별도의 소송비용 확정 절차를 거치지 않더라도 집주인에게 청구할 수 있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임대인 A 씨가 임차인 B 씨를 상대로 낸 건물인도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한 원…

    •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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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한 노인 13만명, 노령연금 2400억 깎여

    일한 노인 13만명, 노령연금 2400억 깎여

    《지난해 소득이 있어서 노령연금이 깎인 국민연금 수급자는 약 13만 명이다. 총 삭감액은 2430억 원에 이른다. 일하는 노인 증가 추세에 맞춰 노령연금 감액 제도를 폐지하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일각에선 소득 재분배를 위해 필요한 제도라는 반론도 적지 않다. 대선 후보들이 ‘국민…

    •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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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흉기살해범 차철남 신상공개

    경찰, 흉기살해범 차철남 신상공개

    경기남부경찰청은 흉기로 중국인 2명을 살해하고 한국인 2명을 다치게 한 중국인 차철남(57·사진)의 얼굴과 이름, 나이 등 신상을 22일 공개했다. 신상정보 공개심의위원회는 이날 “범죄의 중대성과 공공의 이익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차철남의 정보는 다음 달 2…

    •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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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33억 담배 소송 항소심, 선고만 남았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10년 넘게 담배 회사들과 벌이고 있는 500억 원대 규모의 ‘담배 소송’이 선고만을 남기게 됐다. 최종변론에서 건보공단 측은 “담배 회사는 위험 물질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한 반면 담배 제조사 측은 “위법성이 없다는 것을 대법원에서 여러 차례 판단 받았다…

    •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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