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청소년과 전공의 73%가 서울에…지방 필수의료 공백 심화정부가 필수의료 인력난 해소를 위해 2024년 월 100만 원을 지급하는 ‘수련수당’을 도입했지만 효과는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아청소년과 전공의의 73%가 여전히 서울로 몰리면서 지방의 의료공백 위기가 심화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22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의료인력 지원사업 …1일 전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