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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째가 쓴 손글씨 편지 보고”…‘기부천사’된 의사 [따만사]

    “첫째가 쓴 손글씨 편지 보고”…‘기부천사’된 의사 [따만사]

    “도움을 준다고 생각했는데 도리어 제가 ‘기쁨’을 얻습니다.”대구 으뜸병원 병원장인 이성만 씨와 굿네이버스의 첫 만남은 자녀 덕분에 시작됐다. 2015년 어느 날, 첫째 아이가 굿네이버스 희망편지쓰기대회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고 기부를 결정했다. 희망편지쓰기대회는 도움이 필요한 해외 아…

    •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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