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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원 한 사찰에서 불…소방당국 진화 중

    남원 한 사찰에서 불…소방당국 진화 중

    5일 오후 9시38분께 전북 남원시 사매면의 한 사찰인 호성사에서 불이 났다.현재까지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소방당국은 장비 13대와 인력 39대 등을 동원해 화재를 진압 중이다.현재 불은 사찰 내 대웅전인 호성암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사찰 내부에는…

    • 202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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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산불 피해로 농업 피해 커…긴급생계비 300만원 지원”

    정부 “산불 피해로 농업 피해 커…긴급생계비 300만원 지원”

    영남권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긴급생계비 300만원이 우선 지원된다. 또 농업 피해 보전을 위해 주요 농작물 복구단가 현실화와 농기계 지원 확대 등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고기동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5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제14…

    • 202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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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 사상자 82명으로 늘어…이재민 3274명 대피 중

    산불 사상자 82명으로 늘어…이재민 3274명 대피 중

    영남권 산불로 인한 부상자가 6명 추가 확인돼 인명피해가 82명으로 늘었다. 집을 떠나 대피 중인 이재민은 3274명이다.5일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 산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82명으로 잠정 집계됐다.부상자는 전날 중상 1명, 경상 5명이 …

    • 202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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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서 발생 불 철원 DMZ까지 번져…비 내리며 자연 진화

    북한서 발생 불 철원 DMZ까지 번져…비 내리며 자연 진화

    강원 철원군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15시간여 만에 자연 진화됐다.5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39분쯤 강원 철원군 근북면 백덕리 비무장지대(DMZ) 내에서 산불이 발생했다.불이 나자, 소방과 산림 당국은 군 협조 아래 헬기와 장비를 투입해 긴급 진화 작업을 벌였다.…

    • 202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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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 농사는 망쳤다”…산불 피해 의성 농민들 ‘현실적 보상’ 촉구

    “이번 농사는 망쳤다”…산불 피해 의성 농민들 ‘현실적 보상’ 촉구

    “이번 농사는 다 망쳤다.”지난 3일 경북 의성군 단촌면의 무더위쉼터 앞에서 만난 주민 A 씨(60대)가 한숨을 내쉬며 이렇게 말했다.A 씨는 피해보상 내역을 작성하던 중 수백만원대 농기계에 대해서만 일부 보상이 지원된다는 말을 듣자 불만을 쏟아냈다.A 씨는 “농약을 칠 수 있는 기계…

    • 202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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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 이재민 3215명, 시설피해 7486곳…국민성금 900억 육박

    산불 이재민 3215명, 시설피해 7486곳…국민성금 900억 육박

    산불로 집에 돌아가지 못하고 대피 중인 주민이 3215명으로 파악됐다. 이들을 돕기 위한 국민성금은 900억원 가까이 모금됐다.4일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 산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사망 31명, 중상 9명, 경상 42명 등 82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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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앞까지 닥친 불에 끝이라 생각… 숲길로 온 진화차가 살렸다”

    “코앞까지 닥친 불에 끝이라 생각… 숲길로 온 진화차가 살렸다”

    《산불 진화 지름길 ‘임도’지난달 25일 울산 울주군 화장산 산불은 20여 시간 만에 꺼진 반면 바로 옆 대운산 산불은 진화에 닷새가 걸렸다. 두 산의 운명을 가른 건 폭 3.5m의 산불진화 임도 유무였다. 영남권을 덮친 산불로 31명이 숨지고 4만여 ha(헥타르)의 산야가 불탄 가운…

    •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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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재난방지법’ 내년 2월부터 시행… “화재 위험시설 시정 강제 못해 보완 필요”

    역대 최악의 산불로 31명이 숨진 가운데 산불과 산사태, 병해충 등 산림 3대 재난을 아우르는 ‘산림재난방지법’이 내년 2월부터 시행된다. 하지만 산림 인근 화재 위험 시설에 대해 시정 조치를 강제할 수 없는 점 등은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산림재난방지법은 산불 등 재난에 …

    •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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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 사상자, 부상 6명 늘어 82명…불에 탄 시설 7천곳 넘어

    산불 사상자, 부상 6명 늘어 82명…불에 탄 시설 7천곳 넘어

    경남·경북 산불로 인한 부상자가 6명 늘며 총 82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불에 탄 시설은 7000곳이 넘었다. 3일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기준 산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82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사망 31명, 중상과 경상은 오전보다 각각…

    •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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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암환자도 ‘산불 피해 복구’ 성금 전달…“동병상련의 마음”

    암환자도 ‘산불 피해 복구’ 성금 전달…“동병상련의 마음”

    영남권을 휩쓴 산불로 수많은 이재민이 발생한 가운데 암 투병 중인 환자들이 도움의 손길을 보탰다. 한국암환자권익협의회와 한국식도암환우회, 한국대장·직장암환우회는 3일 “암 환자 91명이 총 343만 원을 모금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김성주 한국암환자권익협의…

    •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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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염치 없지만 속옷 좀 보내주이소”…영덕 산불 피해 주민들 호소

    “염치 없지만 속옷 좀 보내주이소”…영덕 산불 피해 주민들 호소

    영덕 산불 피해 발생 8일째인 3일 영덕국민체육센터에 머물고 있는 이재민들은 자원봉사자들이 마련해준 아침밥을 먹으며 힘겨운 하루를 시작했다.영덕군 지품면에 살다 산불로 집을 잃은 70대 여성은 “여자들이 갈아입을 속옷이 부족해 곤란을 겪고 있다. 6일 전에 속옷을 받은 것이 전부”라고…

    •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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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정부에 산불 3조원 추경 요청…인당 최대 3000만원 생활안정자금

    與, 정부에 산불 3조원 추경 요청…인당 최대 3000만원 생활안정자금

    국민의힘은 3일 대형 산불로 인한 피해 복구와 이재민의 일상 회복을 위해 정부 측에 3조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추경)을 포함한 지원 대책을 요청했다.김상훈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산불 피해 대책 마련 당정협의회’ 후 기자들과 만나 “오늘 정부 측에 3조 원 …

    •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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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봇이 숲-나무 관리… 산불 막는 美오리건

    로봇이 숲-나무 관리… 산불 막는 美오리건

    “로봇이 산불 발생 시 불쏘시개가 될 나무들의 부피를 측정하는 중이에요. 그냥 놔두면 대형 산불의 연료가 되거든요.”지난달 22일(현지 시간) 미국 오리건주 코밸리스시(市)에 위치한 맥도널드던 숲에서 오리건주립대 산림학과 소속 연구원 맷 슈만 씨가 연구실에서 개발한 산림 다목적 로봇을…

    •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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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韓, 드론-열화상 카메라로 산불 감시… 위성으론 통신망 복구

    韓, 드론-열화상 카메라로 산불 감시… 위성으론 통신망 복구

    국내 기업들과 관계 당국은 산불 진화에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산불의 예방, 감시, 진화 등 전 영역에 걸쳐 인공지능(AI), 열화상 카메라, 드론 등을 접목해 대응하고 있는 것이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AI 산불 관리 솔루션인 ‘T 라이브…

    •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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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 김씨 가문도 한식 성묘때 향 안피워… 산불 안전수칙 기억을”

    “안동 김씨 가문도 한식 성묘때 향 안피워… 산불 안전수칙 기억을”

    ‘성묘 대목’인 4일 청명(淸明)과 5일 한식(寒食)을 앞두고 다시 산불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지난달 경북 의성에서 시작돼 영양, 영덕, 안동까지 번진 산불의 시작은 한 성묘객의 실화였다. 이 같은 재난을 막기 위해 소방 전문가들은 성묘 자리에서 쓰레기를 태우는 등의 행동은 하지 말아…

    •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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