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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이 최근 몇 년 동안 급속히 확산되면서 시민들의 일상 공간까지 침투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원, 군인, 가정주부 등 직업이나 성별, 나이를 가리지 않고 마약에 손을 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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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에서 들여온 액상 마약을 국내에서 122만 명이 투약할 수 있는 고체 형태로 만든 기술자가 중형을 선고받았다.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법 형사16부(윤이진 재판장)는 이날 열린 선고공판에서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마약 혐의로 기소된 콜롬비아 국적 A 씨(48)에게 징역 20년을…

정부 지원 스마트팜에서 대마를 재배하다 적발된 4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중부지방해양경찰청은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40대 A 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24일 밝혔다.A 씨는 2024년 9월부터 올해 3월까지 충북 충주에서 설치한 비닐하우스에서 시가 6억원 상당(7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