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좀 빼라” 성희롱 신고하자 “여직원 무고”…공항공사는 솜방망이 처분한국공항공사에서 직장내 성희롱 사건이 발생했지만, 공사가 분리조치를 하지 않아 2차 가해를 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6일 유경준 국민의힘 의원(강남 병, 국토교통위)이 한국공항공사에게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A공항 B실장은 올해 3월 회식자리에서 한 여직원에게 특정 신체…2023-09-06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