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 제자 성추행’ 쇼트트랙 코치 “혐의 부분 인정”미성년자 제자를 강제 추행한 혐의를 받는 국가대표 출신 주니어 쇼트트랙팀 전 코치가 첫 재판에서 혐의를 일부 인정했다. 26일 오전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성보기) 심리로 열린 재판에서 전직 쇼트트랙팀 코치 이모씨(45)는 “‘공소사실을 대체로 자백하지만 일부는 특정되지…2023-01-26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