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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시간제 개편

정부가 ‘주 52시간’에 묶여 있던 근로시간을 대대적으로 개편하는 안을 공개했다. 지금까지 70년간 주(週) 기준이었던 연장근로시간 관리 단위를 월, 분기(3개월), 반기(6개월), 연 기준으로 확대해 ‘몰아서 일하기’가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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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실 “주당 최대 근로시간, 노동 약자 여론 청취 후 방향”

    대통령실 “주당 최대 근로시간, 노동 약자 여론 청취 후 방향”

    대통령실은 15일 “주당 최대 근로시간은 노동 약자의 여론을 더 세밀하게 청취한 후 방향을 잡을 것”이라고 밝혔다.김은혜 대통령실 홍보수석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노동시장 정책의 핵심은 MZ 근로자, 노조 미가입 근로자, 중소기업 근로자 등 노동 약자의…

    •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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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영계 “69시간 근로제, 일자리 창출 토대…노동계 왜곡 말아야”

    경영계 “69시간 근로제, 일자리 창출 토대…노동계 왜곡 말아야”

    최대 69시간 근로 연장 등 정부가 추진 중인 근로시간 유연화 법안에 대해 경영계에서는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상시적인 주 69시간 근로’ 비판은 노동계의 왜곡이라는 지적도 나왔다. 한국경영자총협회는 15일 ‘주요기업 인사노무담당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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