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양곡창고를 영화관으로 만들자!” 영암 청년 5인의 고향 살리기[그 마을엔 청년이 산다]전남 영암군은 7일부터 3일동안 일제강점기에 지어졌다 30년 동안 폐허로 방치됐던 대동공장 양곡창고를 활용한 이색 영화제를 열었다. 제1회 숲숲영화제로 이름 붙여진 이번 행사는 지역 청년기업인 ‘숲숲협동조합’이 기획하고 진행했다. 영암 양곡창고가 돌아가선 시대를 기억하는 주민들은 물론…2024-11-09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