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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 식당(일명 함바) 비리에 연루된 강희락 전 경찰청장(사진)에게 징역 6년이 선고됐다. 서울동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설범식)는 10일 함바 브로커 유상봉 씨(65)에게서 각종 청탁과 함께 억대 금품을 받은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등)로 구속 기소된
서울동부지법 형사11부(설범식 부장판사)는 10일 '건설현장 식당(함바)' 브로커로부터 각종 청탁과 함께 억대의 금품을 받은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등)로 구속기소된 강희락 전 경찰청장에게 징역 6년과 벌금 1억7천만원, 추징금 1억7천만원을 선고했다.
일명 ‘함바(건설현장 식당) 비리’와 관련해 구속기소된 강희락 전 경찰청장(59·사진)이 28일 열린 재판에서 브로커 유상봉 씨(65)에게 울분을 토했다. 서울동부지법 형사11부(부장판사 설범식) 심리로 이날 열린 공판에서 강 전 청장은 유 씨가 법정에 들어서자 “재판과
임상규 순천대 총장(62)이 자살을 선택한 배경에는 그동안 검찰 수사에 대한 심리적 부담이 컸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임 총장은 일명 ‘함바(건설현장 식당) 비리’와 관련해 수억 원대의 금품을 수수했다는 혐의를 받았으며, 부산저축은행 사태와 관련해 영업정지 전 예
건설현장식당(일명 함바) 비리에 연루돼 검찰 수사를 받던 임상규 순천대 총장(62·전 농림부 장관·사진)이 13일 오전 전남 순천의 한 야산 주차장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전남 순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경 전남 순천시 서면 동산리 ‘장흥 임씨’ 선산 인근에서
건설현장 식당 비리사건에 연루돼 검찰 수사를 받아온 임상규 순천대 총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오늘 오전 8시10분 쯤 전남 순천시 서면의 한 야산 산길에 주차된 소나타 승용차에서 임 총장이 숨져 있는 것을 사촌 동생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승용차 안에서는 자신과 관련된 혐의…
건설현장식당(일명 함바) 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부장 여환섭)는 브로커 유상봉 씨(65)로부터 임상규 순천대 총장(62·전 농림부 장관)에게 수억 원대의 금품을 전달했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검찰은 조만간 임 총장과 임 총장의 동생을 소환 조사할 방
건설현장식당(함바집) 비리 사건에 연루된 의혹을 받고 있는 장수만 전 방위사업청장이 26일 재소환됐다.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여환섭)는 이날 오전 10시께 장 전 청장을 재소환해 조사 중이다. 장 전 청장은 함바 브로커 유모(65·구속기소)씨로부터 건설현장
건설현장 식당(일명 함바집) 운영권 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부장 여환섭)가 25일 배건기 전 청와대 감찰팀장을 뇌물수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배 전 팀장은 2009년 11월경 함바집 브로커 유상봉 씨(65)에게서 울산 울주군의 에쓰오일 온산공장 증설
`함바(건설현장 식당) 비리' 사건을 수사하는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여환섭)는 브로커 유상봉(65.구속집행정지.기소)씨로부터 감찰 조사를 무마해 달라는 청탁과 함께 수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배건기 전 청와대 감찰팀장을 25일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함바(건설현장 식당) 비리' 사건을 수사하는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여환섭)는 비리에 연루된 혐의로 양성철 전 광주경찰청장을 25일 오후 2시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양 전 청장은 함바 브로커 유상봉(65.구속집행정지.기소)씨에게서 함
서울동부지법 형사1단독 최석문 판사는 `함바(건설현장 식당) 비리' 사건에 연루된 혐의로 구속기소된 브로커 유상봉(65)씨에 대한 구속집행을 정지했다고 25일 밝혔다. 최 판사는 "유씨가 지병으로 건강이 악화돼 병원 치료가 필요해 보인다"며 이번 사건을 수사
`함바(건설현장 식당) 비리' 사건을 수사하는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여환섭)는 24일 브로커 유상봉(65.구속기소)씨에게서 함바 수주 등의 청탁과 함께 수천만원을 받은 혐의(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뇌물 등)로 최영 강원랜드 사장을 구속 기소했다.
`함바(건설현장 식당) 비리'를 수사 중인 서울 동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여환섭)는 비리 연루 의혹을 받는 장수만 전 방위사업청장에게 다음 주 중으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할 것으로 19일 알려졌다. 장 전 청장은 18일 오전 검찰에 출석해 17시간가량 조사를 받은 뒤
건설현장 식당(함바집) 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부장 여환섭)는 18일 오전 장수만 방위사업청장(61)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밤늦게까지 조사했다. 이날 오전 9시 40분경 검은색 반코트 차림으로 검찰에 출석한 장 청장은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취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