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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겸 전 대통령이 제47대 미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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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센 대선 후보직 사퇴 요구에 직면했던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일단 한숨을 돌렸다. 9일 그의 ‘후보 퇴진론’을 논의했던 집권 민주당 상·하원 의원들의 모임에서 주요 인사들이 “바이든 지지” 의사를 밝혔다. 지난달 27일 대선후보 TV토론 참패 이후 불거졌던 사퇴 요구가 일단 진정 …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11월 대선에서 재집권할 경우 북한과 직접 외교에 나서는 대가로 한국의 자체 핵무장을 용인하거나 전술핵 재배치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는 미 진보성향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의 분석이 나왔다.8일(현지 시간) 앤드루 여 브루킹스 연구소 선임연구원은 ‘2024…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지난번 TV 토론에서 참패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에게 토론과 골프 시합을 제안했다. 트럼프는 바이든에게 이번이 자신을 구할 기회라고 말했다. 9일(현지시간) 미국 정치전문 매체 더힐에 따르면 트럼프는 이날 플로리다주 도럴에서 열린 유세에서 “나는 공…
카멀라 해리스(59) 미국 부통령이 민주당 후보로 미 대선에 나설 경우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78) 전 대통령보다 지지율에서 앞서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특히 힐러리 클린턴(76) 전 국무장관이 대통령으로 출마하면 해리스보다 트럼프와의 격차를 더 벌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 정…

미국 공화당은 8일(현지 시간) 채택한 정강정책에서 “미국의 가장 중요한 이익을 중심에 둔 외교정책을 추진할 것”이라며 “동맹국들이 공동 방어에 대한 투자의 의무를 이행하도록 만들어 동맹 관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미 대선을 120일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미국 우선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사진)이 8일(현지 시간) 자신의 대선 후보직 사퇴를 요구하는 집권 민주당 의원들에게 “당을 해치고 있다”고 경고했다. 지난달 27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의 TV토론 참패 후 자신의 용퇴를 공개적으로 촉구하는 하원의원이 늘어나자 이번 사태의 분수령이 될 9…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프레드 플라이츠 미국우선주의정책연구소(AFPI) 부소장(사진)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트럼프를 만나려면 러시아에 무기를 보내는 것을 중단해야 한다”고 밝혔다. 방한 중인 플라이츠 부소장은 9일 서울 중구의 한 호텔에서 기자들과 만나…

파킨슨병 전문의사가 백악관을 수차례 출입한 사실이 드러나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인지력 저하 논란이 가중되자 바이든 대통령 주치의가 직접 입을 열었다. 9일(현지시각) CNN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 주치의인 케빈 오코너 박사는 입장문에서 바이든 대통령이 정기검진 차원에서 신경과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