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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겸 전 대통령이 제47대 미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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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 러셀 보트 전 백악관 예산관리국장(48·사진)이 의회를 통과한 예산안에 대한 대통령의 거부권 발동, 연방수사국(FBI) 해체, 집회 시 군대 배치 등 초법적인 수준에 가까운 대통령 권한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 등이 8일 보도했…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가 샌프란시스코 모금행사에서 자신을 암호화폐 대통령으로 내세웠다고 로이터통신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전날 이 모금행사에 참석한 세 명의 소식통들은 트럼프가 암호화폐를 지지한다며 민주당의 규제 시도를 맹비난했다고 밝혔다. …

미국 대선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성 추문 입막음 의혹 재판을 정치적 동기로 받게 됐다며, 항소해 유죄 판결을 뒤집겠다고 공언했다. 6일(현지시각) AP에 따르면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날 미국 애리조나 타운홀 미팅(유권자들과 만남)에서 “항소 법원이 나서서 일을 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최근 재판이 진행 중인 차남인 헌터 바이든에게 유죄 선고가 내려진다고 해도 사면은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간 계속됐던 대통령이 아들을 사면할 것이라는 공화당 주장을 재차 반박한 것이다.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ABC뉴스…

‘재집권 시 정치 보복’을 수차례 언급했던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조 바이든 대통령과 맞붙을 11월 대선에서 승리하면 2016년 대선 경쟁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 또한 보복 대상에 올릴 뜻을 밝혔다. 지난달 30일 ‘성추문 입막음’ 형사재판에서 유죄 평결을 받은 그는 …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틱톡(TikTok) 계정을 만든 지 하루도 안 돼 조 바이든 대선 캠프의 계정을 추월, 그 격차를 더 벌리고 있다고 미국 NBC 등이 4일(현지시각) 보도했다. 5일 기준 트럼프 전 대통령의 틱톡 계정 팔로워 및 좋아요 수는 각각 약 520만명, 55…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사고뭉치’ 아들 헌터(54)가 과거 불법으로 권총을 구매하고 소지했다는 혐의에 대한 형사재판이 3일 시작됐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성추문 입막음’ 형사재판에서 지난달 30일 유죄 평결을 받은 지 4일 만에 바이든 대통령 측의 사법 위험이 불거졌다. …

‘성추문 입막음’ 형사재판에서 유죄 평결을 받은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사진)이 징역형을 선고받을 가능성에 대해 “대중이 받아들이기 어려울 것”이라며 “어느 지점에서 한계점(breaking point)에 도달할 수 있다”고 했다. 다음 달 11일 선고 공판에서 실형이 선고되면 …

국가안보를 이유로 미국 내 틱톡을 금지하려 했던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돌연 틱톡에 가입한 지 하루 만에 약 300만 명의 구독자(팔로워)를 모았다. 공화당 대선후보인 트럼프 전 대통령이 민주당 소속 조 바이든 대통령과 지지율 접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11월 대선을 앞두고 젊은 …
![[현장]트럼프 유죄에 “감격” “분노” “투표 안해”…혼돈의 美 대선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06/02/125233504.1.jpg)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오전 11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뉴욕 맨해튼 거주지 ‘트럼프 타워’ 위로 방송 헬기가 날아다녔다. 전날 미국 전직 대통령으로서는 처음으로 중범죄 혐의에 대한 유죄 판결을 받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기자회견을 열겠다고 밝히자 주변 상황을 취재하러 헬기까지…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성 추문 입막음 혐의로 유죄 평결을 받은 지 하루 만에 5300만 달러(약 730억원)에 달하는 기부금을 모금했다. AFP통신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트럼프 대선 캠프는 31일(현지시각) “이것은 시간당 200만 달러 이상을 모금한 것과 같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민주당)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공화당)에 대한 ‘성추문 입막음 돈’ 유죄 평결 직후 실시된 대선 여론조사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을 2%포인트(p) 차로 따돌린 결과가 나왔다. 로이터 통신·입소스는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유죄 평결이 공개된 날(30일)부터…

“트럼프를 감옥에 보내라” vs “끔찍한 평결이다”.지난달 30일(현지 시간)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전현직 대통령 최초로 형사재판에서 유죄 평결을 받은 뉴욕 맨해튼 형사법원. ‘정치적 박해’를 외치는 트럼프 지지자와 ‘중범죄자’라고 비판하는 그의 반대파가 뒤엉켰다. 트럼프 …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형사 재판에서 첫 유죄평결을 받았다. 이로써 트럼프 전 대통령의 모든 재판은 사실상 마무리되는 셈이어서 향후 대선 유세에 긍정 작용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30일(현지시각) 폴리티코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 미국 뉴욕 맨해튼형사법원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이른바 ‘성추문 입막음 돈’ 사건으로 유죄 평결을 받았다. 미국 역사상 전·현직 대통령이 형사 재판에서 유죄가 인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오는 11월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간 치열한 접전이 예상되는 만큼,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