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포인트

2024 미국 대선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겸 전 대통령이 제47대 미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기사 1,728

구독

한눈에 보는 2024 미국 대선

후보·정당별 기사 모아보기

날짜선택
  • 후보교체 유일한 방법은 ‘바이든 자진사퇴’… 뉴섬-휘트머-프리츠커 주지사 등 물망 올라

    27일(현지 시간) 미국 민주당 안팎에선 TV 토론에서 혹평받은 조 바이든 대통령 대신 새 인물을 대선후보로 내세워야 한다는 주장까지 불거지고 있다. 대선이 불과 131일밖에 남지 않았는데도, 뉴욕타임스(NYT) 등 주요 언론마저 대안 후보들을 실명으로 거론했다. 유명 정치평론가 니컬…

    • 2024-06-29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건강 놓고 설전… “트럼프 골프백 들겠나” “바이든 50야드 못쳐”

    “바이든은 50야드(약 46m)도 못 친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78)이 첫 TV토론에서 11월 대선에서 맞붙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82)의 골프 실력을 걸고넘어졌다. ‘80대가 대통령직을 적절히 수행할 수 있는가’라는 건강 상태에 대한 질문이 갑작스럽게 골프 설전으로…

    • 2024-06-29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한국 두차례 언급… 바이든, 삼성투자 거론하며 “美경제 되살려”

    27일(현지 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열린 대선 첫 TV토론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북-중-러 견제를 놓고도 격돌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트럼프는 김정은에게 러브레터를 보내고 푸틴과 친하게 지낸다”며 “그는 미국을 두고 불량(failing) 국가라고…

    • 2024-06-29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美 대선토론 후 트럼프가 쓰는 SNS 운영사 주가 상승

    첫 미국 대선 토론회가 열린 27일(현지시간) 후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이용하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 소셜’의 운영사 트럼프 미디어&테크놀로지 그룹(TMTG)의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AFP통신은 TMTG의 주가가 28일 개장 전 장외거래에서 13%…

    • 2024-06-28
    • 좋아요
    • 코멘트
  • 트럼프 “푸틴-시진핑-김정은은 바이든 두려워하지 않아”

    트럼프 “푸틴-시진핑-김정은은 바이든 두려워하지 않아”

    27일(현지 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열린 대선 첫 TV토론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북중러 견제를 놓고도 격돌했다.바이든 대통령은 “트럼프는 김정은에게 러브레터를 보내고 푸틴과 친하게 지낸다”며 “그는 미국을 두고 불량(failing) 국가라고 부른…

    • 2024-06-28
    • 좋아요
    • 코멘트
  • “멍청이 트럼프” “최악 바이든”…원색 비방 90분, 악수도 없었다

    “멍청이 트럼프” “최악 바이든”…원색 비방 90분, 악수도 없었다

    ‘황금시간대’인 27일 목요일 오후 9시(현지 시간), 90분간 진행된 미국 대선 TV토론은 전현직 대통령의 원색적 비방으로 점철됐다.미 CNN방송이 주관한 1차 토론은 역대 가장 이른 시점에 열린 토론으로, 다양한 정책을 검증하는 기회가 될 것이란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토론 내내 …

    • 2024-06-28
    • 좋아요
    • 코멘트
  • 후보 교체 유일한 방법은 ‘바이든 자진 사퇴’ 뿐…뉴섬 등 물망

    후보 교체 유일한 방법은 ‘바이든 자진 사퇴’ 뿐…뉴섬 등 물망

    27일(현지 시간) 미국 민주당 안팎에서는 대선 1차 TV토론에서 혹평을 받은 조 바이든 대통령 대신 새로운 인물을 후보로 내세워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대선이 불과 129일 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후보 교체론이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바이든 대통령은 3월 민…

    • 2024-06-28
    • 좋아요
    • 코멘트
  • 바이든 난조에 “재앙적 토론”… 민주당 후보 교체론 본격화

    바이든 난조에 “재앙적 토론”… 민주당 후보 교체론 본격화

    “우린 망했다(we‘re f**Ked).”27일(현지 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에서 열린 TV토론 직후, 토론 주최이자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앙숙인 미 CNN방송이 익명의 민주당 의원을 인용해 전한 한 마디는 이날 토론의 분위기를 여실히 전해준다. 조 바이든 미 대통령에게 호…

    • 2024-06-28
    • 좋아요
    • 코멘트
  • 노련 vs 어눌…“트럼프가 이겼다” “바이든 초점 잃어”

    노련 vs 어눌…“트럼프가 이겼다” “바이든 초점 잃어”

    2024 미국 대선에 출마하는 조 바이든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첫 TV 토론을 했다. CNN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67%가 트럼프를 토론의 승자로 꼽았다. 민주당 후보인 바이든 대통령과 공화당의 트럼프 전 대통령은 27일(현지 시각) 미국 조지아주(州) 애틀랜타의…

    • 2024-06-28
    • 좋아요
    • 코멘트
  • 첫 TV토론 마친 바이든 “잘했다 생각”…‘후보 교체론’은 일축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의 첫 대선 TV토론회를 마친 후 “우리가 잘했다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CNN, 데일리비스트 등 미(美) 언론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조지아주(州) 애틀랜타의 CNN 스튜디오에서 열린 90분간의 TV…

    • 2024-06-28
    • 좋아요
    • 코멘트
  • 美대선 첫 TV토론 승자는?…응답자 67% “트럼프” 33% “바이든”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4년 만에 TV토론에 나선 가운데 트럼프 전 대통령이 승기를 잡은 것으로 나타났다.27일(현지시간) 동부 시간 기준 오후 9시(한국시간 28일 오전 10시) 애틀랜타의 CNN 스튜디오에서는 바이든 대통령과 트럼프 전 대통령 간 …

    • 2024-06-28
    • 좋아요
    • 코멘트
  • 4년간 앙금만 쌓였나…악수도, 인사도 없었다

    4년간 앙금만 쌓였나…악수도, 인사도 없었다

    27일(현지시각) 미국 대선 첫번째 TV토론에 함께 선 조 바이든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선의의 경쟁상대가 아니라 마치 철천지 원수를 만난 듯 시종일관 서로에게 차가운 태도를 보였다. 바이든 대통령과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날 미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CNN 스튜디오에서 …

    • 2024-06-28
    • 좋아요
    • 코멘트
  • ‘23분 vs 18분’…트럼프, 바이든보다 ‘발언 점유 시간’ 앞서

    ‘23분 vs 18분’…트럼프, 바이든보다 ‘발언 점유 시간’ 앞서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대통령과 맞붙는 첫 대선 TV토론회에서 ‘발언 점유 시간’이 바이든 대통령을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토론은 조지아주(州) 애틀랜타의 CNN 스튜디오에서 두 차례 중간 광고를 포함, 90분간 진행된다. 사회자 질문에 …

    • 2024-06-28
    • 좋아요
    • 코멘트
  • TV토론서 ‘쉰 목소리’ 바이든, 건강 논란에 “최근 감기 시달려”

    TV토론서 ‘쉰 목소리’ 바이든, 건강 논란에 “최근 감기 시달려”

    조 바이든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4년 만에 대선 TV토론으로 맞붙는 가운데 바이든 대통령의 목소리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27일(현지시간) 동부 시간 기준 오후 9시(한국시간 28일 오전 10시) 애틀랜타의 CNN 스튜디오에서는 바이든 대통령과 트럼프 전 대통령 간…

    • 2024-06-28
    • 좋아요
    • 코멘트
  • 악수도 존중도 없이…바이든-트럼프 90분 난타전

    악수도 존중도 없이…바이든-트럼프 90분 난타전

    조 바이든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27일(현지 시간) TV토론에서 맞붙었다. 두 사람이 TV토론에서 만난 건 2020년 이후 4년 만이다. 두 후보는 이날 미국 조지아주 애를랜타의 CNN 스튜디오에서 토론에 나섰다. 이번 선거 과정에서 처음으로 대면 격돌한 것이다. 두 후…

    • 2024-06-28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