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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현지시간) 튀르키예 동남부에서 규모 7.8의 강진이 발생해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는 튀르키예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지진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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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대지진 현장에서 구조작업에 참여했던 구조견들이 튀르키예항공의 1000만원 상당의 일등석과 비즈니스석으로 귀국했다고 6일(현지시간) 영국 인디펜던트 등 외신이 보도했다. 튀르키예 국적 항공사인 ‘튀르키예항공’의 대변인은 이 같은 서비스에 대해 인디펜던트와의 인터뷰에서 “구조견…
군 당국은 최근 대규모 지진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의 복구 지원을 위한 공병부대 파병 가능성이 거론되는 데 대해 아직 관련 요청을 받은 게 없다고 13일 밝혔다.전하규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현재까지 국방부는 튀르키예 정부로부터 파병 관련 요청을 받은 바 없다”며 “파병은…

병무청이 지난달 대규모 지진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를 돕기 위해 직원들이 모은 성금 2020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시리아와 국경을 접한 튀르키예 남동부에선 지난달 6일(현지시간) 진도 7.8 지진 이후 수천차례 여진이 발생했다. 이에 따라 튀르키예·시리아 양국에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