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유하기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집권 자민당 총재가 중의원(하원)의 총리 지명 선거 1차 투표에서 과반을 획득하며 104대 일본 총리로 선출됐다. 일본 역사상 첫 여성 총리의 탄생이다.
기사 1
구독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정권이 일본을 ‘전쟁 가능 국가’로 변신시키려 하는 가운데 일본 유권자 10명 중 8명은 자국 헌법의 평화주의가 흔들리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카이치 내각 지지율은 60%대를 유지하고 있지만 무당층에서는 지지율이 크게 하락했다.27일 아사히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