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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집권 자민당 총재가 중의원(하원)의 총리 지명 선거 1차 투표에서 과반을 획득하며 104대 일본 총리로 선출됐다. 일본 역사상 첫 여성 총리의 탄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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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집권 자민당과 연립여당 일본유신회가 8일 실시되는 중의원(하원) 선거에서 단독으로 개헌 발의가 가능한 310석 이상(전체 465석 중 3분의 2)을 차지하는 압승을 거둘 것이라는 전망이 확산되고 있다. 이로 인해 전쟁 가능한 일본을 만들자는 개헌 논의 또한 확산되고 있다. 특히 …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가 8일 중의원(하원) 선거에서 대승을 거둘 거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 특히 집권 자민당과 연립여당 일본유신회의 의석이 전체의 3분의 2(310석)를 넘길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다카이치 총리의 대승이 현실화되면 평소 그가 밝혔던 ‘전쟁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