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가 안 내려”…‘매도자 버티기’에 서울 집값 상승폭 다시 커졌다서울 강남구 자곡동 자곡아이파크에서 2일 전용 74㎡가 17억5000만 원에 매매됐다. 이는 지난달 거래가(16억6000만 원) 보다 9000만 원이 오른 금액이지만, 현재 같은 평수의 호가는 최소 19억 원에 이른다. 공인중개사무소 관계자는 “지금은 파는 사람도, 사는 사람도 모두 …2025-08-10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