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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호 기자의 마켓ON]한솔제지, 최대 1200억 원 규모 회사채 발행

    한솔제지가 최대 1200억 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한다.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솔제지는 2년물과 3년물로 600억 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계획하고 있다.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1200억 원의 증액발행도 고려하고 있다.대표 주간사는 한국투자증권과 삼성증권, SK증권이…

    •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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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호 기자의 마켓ON]SK브로드밴드, 최대 2000억 원 규모 회사채 발행

    SK브로드밴드가 최대 2000억 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한다.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SK브로드밴드는 3년물과 5년물, 10년물로 최대 2000억 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한다.대표 주간사는 신한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이며, 회사채 발행 자금은 채무를 상환하는 데 쓰인다.21일…

    •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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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호 기자의 마켓ON]대한제당, 최대 500억 원 규모 회사채 발행

    대한제당이 최대 500억 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한다.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대한제당은 3년물로 300억 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준비하고 있다.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500억 원의 증액 발행도 고려하고 있다.대표 주간사는 KB증권이다.대한제당은 개별 민간채권 평가회사…

    •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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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호 기자의 마켓ON]현대코퍼레이션, 최대 500억 원 규모 회사채 발행

    현대코퍼레이션이 최대 500억 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한다.2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현대코퍼레이션은 3년물로 300억 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준비하고 있다.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500억 원의 증액 발행도 고려하고 있다.현대코퍼레이션은 개별 민간채권 평가회사 평균금리…

    •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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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호 기자의 마켓ON]CJ제일제당, 최대 6000억 원 규모 회사채 발행

    CJ제일제당이 최대 6000억 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한다.1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3년물 2000억 원, 5년물 1000억 원으로 총 3000억 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준비하고 있다.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6000억 원의 증액 발행도 고려하고 있다.대…

    •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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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홈플러스 채권, 개인에 2000억 팔려… 궁지몰린 김병주 “사재 출연”

    홈플러스 채권, 개인에 2000억 팔려… 궁지몰린 김병주 “사재 출연”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사진)이 홈플러스의 소상공인 거래처 결제 대금에 대해 사재를 출연하겠다고 밝혔다. 기업회생절차 신청 직전 벌어진 채권 판매 논란과 부실 경영, 소상공인 피해 논란이 확산되며 ‘사면초가’에 놓인 MBK가 결국 창립자인 김 회장의 사재 출연 카드를 꺼냈다는 분석…

    •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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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홈플러스 전단채 투자자들 “투자금 반환” 첫 단체 집회

    홈플러스 전단채 투자자들 “투자금 반환” 첫 단체 집회

    홈플러스의 단기채권에 자금을 넣은 개인투자자들이 첫 단체행동에 나섰다. ‘홈플러스 유동화 전자단기사채(ABSTB·전단채) 피해자 비상대책위원회’는 12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금융감독원 앞에서 홈플러스와 대주주 MBK파트너스에 투자금 반환을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이날 금감원 앞…

    •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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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호 기자의 마켓ON]흥국화재, 신종자본증권 수요예측서 목표액 못 채워

    흥국화재가 신종자본증권 수요예측에서 목표액을 채우지 못했다.1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흥국화재는 30년 만기 5년 콜옵션(조기상환권)을 조건으로 2000억 원 모집에 1010억 원의 매수 주문을 받았다. 흥국화재는 5.8~6.1%의 금리를 제시한 바 있다.흥국화재는 증권사 …

    •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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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홈플러스가 망하겠어요?”… 증권사, 단기채권 불완전판매 논란

    “홈플러스가 망하겠어요?”… 증권사, 단기채권 불완전판매 논란

    서울 강남구에 거주하는 심모 씨(64)는 1년 반 전 증권사 프라이빗뱅커(PB)의 권유를 받고 ‘카드대금 유동화 전자단기사채(ABSTB·전단채)’에 1억 원을 투자했다. 만기는 3개월, 금리는 연 6.8%였다. 심 씨는 만기가 돌아올 때마다 받은 원금과 이자를 계속해서 동일한 전단채에…

    •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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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용등급 하락 1주일전에도 70억 CP… 개인-법인 금융채권 최대 6000억원

    홈플러스의 기업회생 절차로 투자금이 묶인 채권자들의 불안이 커져 가는 가운데, 개인이나 법인에 소매 판매된 금융채권이 최대 60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또 홈플러스가 신용등급 하락 직전까지 기업어음(CP)을 발행한 것으로 알려지며 ‘모럴해저드’(도덕적 해이) 논란도 제기되…

    •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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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10년물 국채 금리, 年 1.5% 넘어 16년 만에 최고

    일본의 대표적인 시장 지표금리인 국채 10년물 금리가 약 16년 만에 처음으로 연 1.5%를 넘어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연이은 국방비 인상 및 관세 부과 압박으로 주요국 채권 금리가 상승한 데다 일본은행(중앙은행)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지면서다. 6일 니혼게이자이신…

    •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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