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단독] ‘86 운동권’ 함운경, 與 국민공감 강연 나선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6/25/119931251.1.jpg)
86그룹(80년대 학번, 60년대 생) 운동권 출신으로 1985년 미국문화원 점거사건을 주도한 함운경 씨(59)가 집권여당인 국민의힘 의원들을 상대로 강연에 나선다. 25일 여권에 따르면 함 씨는 28일 오전 국회에서 국민의힘 친윤(친윤석열) 의원들의 공부모임 ‘국민공감’ 초청으로 ‘…

30일로 예상되는 이른바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2, 3조 개정안) 부의 표결을 앞두고 여야 간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은 노란봉투법의 부의는 물론 상정, 표결까지 밀어붙이겠다는 태세지만 국민의힘은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 카드까지 고려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주말인 25일 더불어민주당이 본회의 강행 처리를 시사한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2, 3조 개정안(노란봉투법)을 고리로 야당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이어갔다. 강민국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국민의힘은 할 수 있는 제도적 수단을 모두 동원해 국민과 함께 악법을 …

국민의힘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군부대를 방문하고, 보훈 관련 세미나에 잇달아 참석하며 안보 행보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보훈을 강조하는 윤석열 정부 행보를 뒷받침하는 동시에 전통적 지지층인 보수 성향의 60대 이상 표심을 확고히 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김기현 대표와 윤재…

국민의힘이 횟집 모임을 연이어 가지며 수산물 소비 활성화 장려에 나섰다.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문제로 수산물 소비를 우려하는 어민과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차원에서다. 더불어민주당이 전국 단위 대국민 규탄대회를 예고하는 등 장외 여론전에 나서자 현장 행보로 맞대응하겠단 전략으로 보인…

국민의힘은 6·25 전쟁 발발 73주년을 맞은 25일 “보훈은 국가의 품격이자 정체성”이라고 밝혔다. 강민국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73년 전 오늘, 북한군의 기습 남침으로 동족상잔의 비극인 6·25 전쟁이 발발했다”며 “오늘의 자유 대한민국은 영웅들의 고귀한 희…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는 6·25 전쟁 발발 73주년을 맞은 25일 “한미동맹을 비롯한 자유진영 동맹국들과의 연대를 통해 이 나라의 안전과 지속가능한 평화를 든든하게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73년 전 오늘, 소련과 중국의 전폭적 지원 아래 북한 공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