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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성동구청장 출신의 정원오 예비후보가 현 서울시정에 대한 비판과 함께 출마 배경을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행정이 시민 삶을 뒷받침하기보다 개인의 정치적 행보를 위한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며 “시민이 주인공이고 행정은 조연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소취소 거래설 본질은 뉴이재명 vs 친노-친문 권력투쟁”[정치를 부탁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3/11/133509593.1.jpg)
동아일보 정치 라이브 <정치를 부탁해>- 일시: 월·수요일 오전 10~11시- 토크: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박원석 전 정의당 의원- 진행·연출: 조동주 김선우- 동아일보 유튜브 : www.youtube.com/@donga-ilbo‘절윤(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 결의문’을 …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11일 6·3 지방선거 인천광역시장 후보로 유정복 현 시장을 확정했다. 앞서 최민호 현 세종특별자치시 시장을 후보로 공천한 데 이어 국민의힘의 이번 지방선거 두 번째 공천 발표다.공관위는 이날 자료를 통해 “유 시장은 인천시장을 비롯해 행정안전부 장관, 국회의…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12일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및 충남도지사 후보 공천 신청을 추가로 받기로 했다. 이날 공관위 결정에 따라 후보 등록을 하지 않은 상태인 오세훈 서울시장이 추가 공천 신청에 나설지 여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이정현 공관위원장은 11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는 11일 국민의힘의 절윤(윤석열 전 대통령 절연) 결의문에 대해 “의총 결의문을 존중하며 우리 당의 마지막 입장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도 사실상 ‘절윤’ 결의문에 따른 인적쇄신 등 후속조치에 대해선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장동혁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1일 서울시장과 충남도지사 후보에 대해 추가 공천 신청을 받기로 했다. 앞서 공천에 신청하지 않았던 오세훈 서울시장은 당의 ‘절윤 결의문’에 대해 “의미 있는 변화가 시작됐다. 선거에 임할 수 있는 최소한의 발판이 마련된 것”이라고 밝혔다.이정현 공천관리위원…

오는 6·3 지방선거와 함께 개헌 국민투표를 실시하자고 제안한 우원식 국회의장이 11일 국민의힘을 향해 “개헌에 동참해 윤석열 전 대통령과 연결을 끊었다는 것을 보여달라”고 촉구했다.우 의장은 이날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국민의힘이 이럴 때야말로 다시는 불법 비상계엄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11일 6·3 지방선거의 세종특별자치시 시장 후보로 최민호 현 시장을 확정했다. 국민의힘의 이번 지방선거 첫 공천 발표다.공관위는 이날 자료를 통해 “이번 지방선거 공천 발표의 첫 출발을 세종시에서 시작하고자 한다”며 공관위원 전원 만장일치로 이같이 결정했다고…

국민의힘이 ‘절윤’(윤석열 전 대통령 절연) 결의문을 발표한 가운데 장동혁 대표는 10일 이에 대해 언급하지 않고 침묵을 지켰다. 전날 결의문 발표 직후 “총의를 존중한다”는 짤막한 입장만 대변인을 통해 밝힌 데 이어 절윤 관련 메시지를 이틀째 내지 않은 것. 당내 소장·개혁 그룹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