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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은 6일 “단 한 사람의 참정권도 침해받아서는 안 된다”며 “철저한 진상 규명과 선거관리위원회 해체 수준의 개혁을 촉구한다”고 밝혔다.앞서 지방선거 날인 지난 3일 서울 강남구·광진구·송파구 등 서울 시내 수십 곳의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투표가 중단되고, 수많은 …

사상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여파로 지연됐던 6·3 지방선거 개표가 5일 완료되면서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로 나선 오세훈 서울시장의 당선이 최종 확정됐다. 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투표함 2개까지 개표한 결과, 오 시장은 이번 선거에서 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