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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청와대를 나와 용산 시대를 연 첫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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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6일 국민의힘 전당대회에 참석해달라는 당 지도부의 요청에 “가서 꼭 참석하고 인사하겠다”고 약속한 것으로 전해졌다. 양금희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윤 대통령과 여당 지도부 간 오찬 내용에 대해 브리핑하며 이같이 밝혔다. 양 수석대변인에 따르면 정…

윤석열 대통령은 26일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오는 3·8 전당대회 참석을 요청하자 “가서 꼭 참석하고 인사하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양금희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당일 윤 대통령과 당 지도부 간 오찬 내용에 대해 브리핑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은 26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법무부, 공정거래위원회, 법제처로부터 2023년도 업무보고를 받았다. 업무보고는 ‘법과 원칙이 바로 선 나라, 함께 잘사는 공정한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한동훈 법무부 장관, 한기정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 이완규 법제처장 및 관련 교수…

윤석열 대통령은 다음주 옌스 스톨텐베르그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부 장관의 한국 방문을 계기로 면담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26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이 스톨텐베르그 사무총장, 오스틴 장관과 면담을 갖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
윤석열 대통령이 25일 국무회의에서 “정치적 상황이나 이해관계에 신경 쓰지 말고, 국민과 국가에 도움이 되는 데 주력하라”는 취지로 발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국무회의 비공개 발언에서 “내가 대통령 자리를 목표로 정치를 시작한 게 아니고 국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