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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주한미군 1만2500여명, 2005년 말까지 감축’ 방안을 6일 한국측에 통보해 왔다. 이는 동맹의 기초인 ‘안보 시간표’조차 맞출 수 없을 만큼 흔들리는 한미동맹의 현주소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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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04/133856315.1.jpg)
미7공군사령관 겸 주한미군 부사령관(중장)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과 관련한 임무 수행 등을 위해 한 달 가까이 한국을 떠나 있었던 사실이 확인됐다. 대북 정찰·감시는 물론이고 유사시 대북 공중작전을 총지휘해야 하는 최고위급 지휘관이 이례적으로 오랜 기간 한국을 비운 것을 두고 주한미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