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엄날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2·3 비상계엄’ 당시 병력을 데리고 서울 여의도 국회에 침투한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을 포함한 대령 4명이 파면됐다.국방부는 29일 “12·3 내란사건과 관련해 불구속 기소된 대령 4명에 대해 법령준수의무 위반, 성실의무 위반 등으로 중징계처분했다”고 밝혔다.이날 개최된 징…
-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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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 당시 병력을 데리고 서울 여의도 국회에 침투한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을 포함한 대령 4명이 파면됐다.국방부는 29일 “12·3 내란사건과 관련해 불구속 기소된 대령 4명에 대해 법령준수의무 위반, 성실의무 위반 등으로 중징계처분했다”고 밝혔다.이날 개최된 징…

정당 득표율이 ‘3% 미만’이면 비례대표 의석을 할당하지 않는 현행 공직선거법 제189조 제1항에 대해 헌법재판소가 29일 위헌 결정을 내렸다. 헌재는 현재 우리나라에 확고히 자리 잡은 양당체제가 점점 심화되고 있다며, 이로 인해 정치적 다양성과 개방성이 훼손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

12·3 비상계엄 당시 창문을 깨고 국회에 진입한 김현태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대령) 등 군 지휘관 4명이 파면됐다.29일 국방부는 “12·3 내란 사건과 관련해 불구속 기소된 대령 4명에 대해 법령준수의무위반, 성실의무위반 등으로 중징계 처분했다”고 밝혔다.징계위 결…
![[속보]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29/133258750.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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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헌재 “득표율 3% 이상 정당만 비례대표 주는 공직선거법 위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29/133258611.1.jpg)

현대차는 지난해 4분기(10~12월) 연결 기준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액 46조 8385억 원 영업이익 1조6953억 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0.5% 증가했으나 ‘트럼프 관세’ 여파 등으로 영업 이익은 39.9% 감소했다.연간 기준 실적은 …
![[속보]현대차 “작년 美관세 비용 4.1조”…기아 합산 시 7.2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29/133257600.1.jpg)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는 29일 당 지도부의 제명 결정에 대해 “저를 제명할 수는 있어도 국민을 위한 좋은 정치의 열망을 꺾을 수는 없다”며 “반드시 돌아오겠다”고 밝혔다.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에서 “오늘 저는 제명당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검은색 정장을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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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29일 당원게시판 사건과 관련해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했다. 당 중앙윤리위원회가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의결한지 16일 만이자 단식 여파로 치료를 받아온 장동혁 대표가 당무에 복귀한 지 하루 만이다. 친한(친한동훈)계의 제명 반대에도 불구하고 징계안이 최종 의결되면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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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43조6011억 원으로 전년보다 33.2%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삼성전자는 29일 매출은 333조6059억 원으로 전년 대비 10.9%, 순이익(45조2068억 원)으로 31.2% 늘었다고 공시했다. 연간 매출액이 330조 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