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강원 인제군 야산서 산불 확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1/20/132811507.1.jpg)
![[속보]강원 인제군 야산서 산불 확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1/20/132811507.1.jpg)

강원 인제군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필요한 행정력을 동원해 주민 대피를 신속히 지원할 것을 지시했다.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20일 오후 5시 23분경 인제군 기린면 현리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났다.당시 산에서 검은 연기가 올라온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
![[속보]與 ‘대의원·권리당원 1인1표’ 당원 의견수렴 86% 찬성](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06/24/125588468.1.jpg)

김건희 여사 관련 각종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이 20일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공범 이모 씨를 충주에서 체포해 압송 중이라고 밝혔다.특검은 이날 “압수수색 과정에서 도주해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추적 중이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공범에 대해 서울경찰청 형…
![[속보]김건희 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공범 체포-압송중](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0/26/132637634.1.jpg)

2019년 국회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충돌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진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과 황교안 전 대표 등 국민의힘 전신인 자유한국당 지도부를 포함해 26명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019년 4월 사건이 발생한 지 약 6년 7개월 만에 나온 법원의 첫 판단이다. 형이 확정되더라도…
![[속보]‘패스트트랙 충돌’ 1심 유죄…나경원 등 국힘 6명 의원직은 유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1/20/132807881.1.jpg)

19일 밤 전남 신안군 인근 해상에서 승객과 선원 267명이 탄 여객선이 무인도에 좌초된 사고는 1등 항해사가 휴대전화를 보는 등 한눈을 팔다가 난 것으로 확인됐다. 해경은 선장과 일항사, 인도네시아 국적 조타수 등 3명에 대해 중과실 치상 혐의로 입건했다.김황균 목포해양경찰서 수사과…
![[속보]좌초된 여객선 항해사 휴대폰 보며 딴짓하다 ‘쾅’](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1/20/132806305.1.jpg)
![[속보]노동부, ‘울산화력 붕괴’ HJ중공업 본사 등 압수수색](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1/20/132805486.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