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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년 韓 빈민의 벗…‘푸른 눈의 성자’ 안광훈 신부 선종

    60년 韓 빈민의 벗…‘푸른 눈의 성자’ 안광훈 신부 선종

    뉴질랜드 출신으로 60년 동안 한국에서 빈민을 위해 헌신한 안광훈(본명 로버트 존 브레넌) 신부가 21일 선종(善終)했다. 향년 84세.성 골롬반외방선교회에 따르면 1941년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태어난 고인은 사제품을 받은 이듬해인 1966년부터 한국에서 사목했다. 안 신부는 초고속…

    •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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