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 멀티골 부활…홍명보호, 트리니다드토바고 5-0 완파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도전하는 홍명보호가 ‘캡틴’ 손흥민(LAFC)과 ‘골잡이’ 조규성(미트윌란)의 멀티골 등을 앞세워 최종 모의고사 1차전을 대승으로 마쳤다.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31일(한국 시간) 미국 유타주 프로보의 브리검영대 사우스필드에서 열린 트리니다드…
-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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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이 결장한 가운데 파리생제르맹(PSG·프랑스)이 아스널(잉글랜드)을 승부차기 끝에 제압하고 2년 연속 유럽 챔피언으로 등극했다.PSG는 31일(한국 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푸스카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에서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