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훈, 경기 시작 7초 만에 득점…日 J리그 최단 시간 골 기록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오세훈(27·시미즈 S펄스)이 경기 시작 7초 만에 득점에 성공하며 일본 J1리그 최단 시간 득점 기록을 경신했다.오세훈은 지난 5일 일본 나가사키의 피스 스타디움 커넥티드 바이 소프트뱅크에서 열린 V-파렌 나가사키와 J1 백년구상리그 9라운드에서 킥오프 후 7초…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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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오세훈(27·시미즈 S펄스)이 경기 시작 7초 만에 득점에 성공하며 일본 J1리그 최단 시간 득점 기록을 경신했다.오세훈은 지난 5일 일본 나가사키의 피스 스타디움 커넥티드 바이 소프트뱅크에서 열린 V-파렌 나가사키와 J1 백년구상리그 9라운드에서 킥오프 후 7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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