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오세훈, 경기 시작 7초 만에 득점…日 J리그 최단 시간 골 기록

    오세훈, 경기 시작 7초 만에 득점…日 J리그 최단 시간 골 기록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오세훈(27·시미즈 S펄스)이 경기 시작 7초 만에 득점에 성공하며 일본 J1리그 최단 시간 득점 기록을 경신했다.오세훈은 지난 5일 일본 나가사키의 피스 스타디움 커넥티드 바이 소프트뱅크에서 열린 V-파렌 나가사키와 J1 백년구상리그 9라운드에서 킥오프 후 7초…

    • 1일 전
    • 좋아요
    • 코멘트
  • 손흥민, 전반에만 4도움

    손흥민, 전반에만 4도움

    유럽 A매치(국가대항전) 2연전을 마치고 소속팀 로스앤젤레스(LA) FC로 복귀한 손흥민이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한 경기 4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 손흥민은 5일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올랜도 시티와의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6라운드 안방경기에서 전…

    • 1일 전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