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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명보, 일본까지 가서 이 선수 데려와 이라크 격파했다

    홍명보, 일본까지 가서 이 선수 데려와 이라크 격파했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이라크를 꺾고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3연승을 달성했다. 한국은 오세훈(25·마치다)과 오현규(23·헹크) 등 차세대 공격수들이 득점포를 가동했다. 한국은 15일 경기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라크와의 3차 예선 B조 4차…

    •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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