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李대통령 “한·프, 원자력·풍력 에너지 안보 강화…호르무즈 수송로도 협력”
이재명 대통령이 3일 프랑스와의 정상회담과 관련 “원자력·해상 풍력 분야의 협력을 확대하고 에너지 안보를 강화했다”며 “호르무즈 해협 내 안전한 해상수송로 확보를 위해 협력하겠다는 의지도 확인했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 이후 열린 공동언론발표에서 …
-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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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3일 프랑스와의 정상회담과 관련 “원자력·해상 풍력 분야의 협력을 확대하고 에너지 안보를 강화했다”며 “호르무즈 해협 내 안전한 해상수송로 확보를 위해 협력하겠다는 의지도 확인했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 이후 열린 공동언론발표에서 …

한국을 포함한 40여 개국이 사실상 봉쇄된 호르무즈 해협의 재개방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2일(현지시간) 영국 주도로 외교장관 회의를 개최했다.로이터·AFP통신과 영국 가디언 등에 따르면, 영국이 주최한 화상회의에는 프랑스·독일·캐나다 등 나토 주요국과 아랍에미리트(UAE), 인도 등 …

이재명 대통령은 2일 “프랑스와 한국 간 협력은 단순한 파트너십을 넘어 좀 더 심화된 전략적 조율로 나아가야 한다”고 밝혔다. 양국 수교 140주년을 맞아 2017년 취임 이후 처음 이날 한국을 국빈 방문한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 앞서 미국과 이란 전쟁 등 불확실한 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