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물 탐지하자 몸던져…군인 등 36명 구하고 다리 잃은 영웅견콜롬비아에서 군견 산손이 ELN 테러조직의 폭발물 위에 몸을 던져 36명의 생명을 구한 뒤 한쪽 다리를 잃었다. 다리가 찢긴 채 조련사에게 기어온 이 ‘네 발 달린 영웅’은 현재 군 복무에서 은퇴했으며, ELN의 당나귀 폭탄 테러까지 이어지며 민간인 위협 논란이 커지고 있다.2025-07-16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