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0억 털린 루브르, 보석 일부 중앙은행 지하 27m 금고로 옮겨8800만 유로(약 1460억 원)에 달하는 왕실 보석을 도둑맞은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이 소장 중인 보석 일부를 프랑스 중앙은행 깊은 곳으로 옮겼다.25일(현지 시간) 로이터통신은 프랑스 RTL 라디오를 인용해 루브르 박물관 아폴로 갤러리에 전시되던 보석 일부가 전날 비밀경찰의 …2025-10-26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