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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등학생 흉기 난동에 佛 발칵…교실서 前여친 살해

    고등학생 흉기 난동에 佛 발칵…교실서 前여친 살해

    프랑스 서부 낭트에 있는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이 흉기 난동을 벌여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24일(현지시간) AFP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30분경 낭트의 한 사립고등학교 2학년 남학생이 교실에서 여학생 1명을 흉기로 찔러 살해했다.용의자는 현장에서 도주하며 다른 학생 3…

    •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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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 손길 그리워”…조각상에 머리 기댄 유기견의 사연 (영상)

    “사람 손길 그리워”…조각상에 머리 기댄 유기견의 사연 (영상)

    세르비아에서 사람 조각상에 머리를 기댄 유기견의 모습이 포착돼 현지 누리꾼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지난 17일 동물 전문 매체 더 도도(The Dodo)는 한 틱톡 이용자의 영상을 인용해 세르비아 트르스테니크에서 촬영된 유기견 사연을 보도했다.영상에는 거리 한복판에서 유기견 한 마리가…

    •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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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클라베 예고편’ 추기경 133명 일일회의에 차기 교황 실마리

    ‘콘클라베 예고편’ 추기경 133명 일일회의에 차기 교황 실마리

    23일 이틀 전 선종한 프란치스코 교황을 조문하기 위해 수천 명이 늘어선 성 베드로 대성당 앞 광장. 한 이탈리아 방송 취재팀이 카메라와 마이크를 들고 다급히 뛰기 시작했다. 빠른 걸음으로 광장을 빠져나가는 교황청 성직자를 향해서였다. 취재팀이 급하게 질문을 건넸지만 그는 손사래를 치…

    •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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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보스포럼 창립 슈바프… 주요국 비위 맞추기 위해 국가경쟁력 보고서 조작”

    “다보스포럼 창립 슈바프… 주요국 비위 맞추기 위해 국가경쟁력 보고서 조작”

    세계 정·재계 주요 인사의 연례 모임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의 창립자인 독일 경제학자 클라우스 슈바프(87·사진)가 주요국 비위를 맞추기 위해 WEF가 매년 발간하는 국가경쟁력 보고서를 조작했다는 폭로에 직면했다. 성추문 등으로 지난해 WEF 회장직에서 사퇴한 그는 이번 …

    •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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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고 일어나면 얼굴에 벌레가”…뉴질랜드, 노래기 떼로 몸살

    “자고 일어나면 얼굴에 벌레가”…뉴질랜드, 노래기 떼로 몸살

    뉴질랜드 웰링턴 남부 교외 지역이 노래기 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23일(현지시각) 영국 가디언은 웰링턴 오휘로 베이 거리에는 죽은 노래기들이 보도 위에 쌓여 있고, 살아있는 노래기들은 거리를 따라 행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주민들이 일주일간 한 집의 주변에서 수거된 노래기가 무려 쓰레…

    •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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