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이란 수감자 교환… 15개월만에 가족 품으로 이란에 15개월간 구금됐던 벨기에 구호활동가 올리비르 판데카스테일러(왼쪽)가 26일(현지 시간) 벨기에 수도 브뤼셀 인근 멜스브룩 공군기지에 도착해 가족들과 상봉하고 있다. 그는 지난해 2월 이란에서 간첩 혐의로 체포돼 수감됐다가 벨기에와 이란 정부의 수감자 맞교환 합의에 따라 최근 …2023-05-29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