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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서해부표’ 살펴보니…다수가 높이 13m·직경 10m ‘등대형’

    中 ‘서해부표’ 살펴보니…다수가 높이 13m·직경 10m ‘등대형’

    중국이 서해 잠정조치수역(PMZ) 공해에 설치한 부표 대부분은 해양 감시·측량 목적의 ‘등대형’인 것으로 파악됐다. 우리 정부는 부표가 군사적 목적으로 활용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주시하고 있다.3일 해군이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엄태영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중국은 2…

    • 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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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쉬치량 전 중앙군사위 부주석 사망…과거 시진핑 군권 확보 도와

    中 쉬치량 전 중앙군사위 부주석 사망…과거 시진핑 군권 확보 도와

    중국의 시진핑 집권 체제에서 군 개혁 작업을 주도해 시 주석이 군권을 장악하는 데 일조한 것으로 알려진 쉬치량(許其亮) 전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이 2일 사망했다.3일 관영 신화통신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쉬 전 부주석은 전날 낮 12시 12분께 베이징에서 향년 75세로 숨졌다. 홍콩…

    • 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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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선트 “트럼프, 시진핑과 곧 통화”… 통상전쟁 ‘톱다운 해법’ 주목

    베선트 “트럼프, 시진핑과 곧 통화”… 통상전쟁 ‘톱다운 해법’ 주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사진) 중국 국가주석이 조만간 전화 통화를 가질 예정이라고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과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이 1일(현지 시간) 밝혔다. 두 정상이 교착 상태에 빠진 양국 통상 협상을 타결하기 위해 ‘톱다운식’ 해법을 모…

    • 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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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버드 졸업 연설 中유학생, ‘아빠 찬스’ 논란[지금, 이 사람]

    하버드 졸업 연설 中유학생, ‘아빠 찬스’ 논란[지금, 이 사람]

    “전 세계는 신념보다 더 깊은, 공통된 인간성(Humanity)으로 묶여 있다.” 지난달 29일 미국 하버드대 졸업식에서 학생 연사로 나선 중국 유학생 장위룽(蔣雨融·25)은 간간이 벅차오르는 감정을 누르며 7분 동안 연설을 이어갔다. 그는 “상호 연결된 세계가 분열, 두려움, 갈등에…

    • 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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