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정의를 원합니다”…필리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진심“어린 시절 저는 일본인을 끊임없이 두려워했습니다.” 마리아 퀼란탕 씨(88)는 필리핀 농촌 마을 마파니퀴에 살고 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필리핀을 점령한 일본군은 게릴라 은신처라며 마파니퀴를 급습했다. 퀼란탕 씨는 8세이던 1944년 마을 입구 한때 대저택이었지만 현재는 붉은 …2023-07-16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