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만 女대변인 ‘불륜 스캔들’ 후폭풍…대선 앞두고 악재 겹친 민진당
내년 대만 총통 선거를 앞두고 집권 민진당 내부의 미투 폭로에 이어 ‘불륜 스캔들’까지 터지는 등 악재가 겹치고 있다. 29일 대만 차이나타임스 등에 따르면 전일 사임한 콜라스 요코타 총통부 대변인은 라이칭더 민진당 총통 후보의 행정원장 시절 대변인을 역임하는 등 최측근 인사로 꼽…
-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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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대만 총통 선거를 앞두고 집권 민진당 내부의 미투 폭로에 이어 ‘불륜 스캔들’까지 터지는 등 악재가 겹치고 있다. 29일 대만 차이나타임스 등에 따르면 전일 사임한 콜라스 요코타 총통부 대변인은 라이칭더 민진당 총통 후보의 행정원장 시절 대변인을 역임하는 등 최측근 인사로 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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