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세원 딸 서동주 “아버지 캄보디아서 화장…국내 장례는 아직”최근 캄보디아의 한인 병원에서 숨진 방송인 출신 사업가 서세원 씨의 시신이 현지에서 화장된다.서 씨의 딸이자 방송인 겸 변호사인 서동주는 지난 28일 “가족들과 상의한 끝에 오늘 오후 캄보디아 현지에서 아버지를 화장하기로 했다”는 입장을 밝혔다.서동주는 “한국에서의 장례는 아직 결정되…2023-04-29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