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도영, EPL 입성하나…브라이턴·애스턴 빌라 등 영입 경쟁
‘2006년생’ 공격수 윤도영(대전하나시티즌)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브라이턴과 애스턴 빌라의 레이더망에 포착됐다.영국 매체 미러는 24일(현지시간) “브라이턴과 애스턴 빌라가 아시아 축구 최고의 유망주 윤도영을 영입 리스트에 올리면서 영입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고 전했다.…
- 202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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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생’ 공격수 윤도영(대전하나시티즌)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브라이턴과 애스턴 빌라의 레이더망에 포착됐다.영국 매체 미러는 24일(현지시간) “브라이턴과 애스턴 빌라가 아시아 축구 최고의 유망주 윤도영을 영입 리스트에 올리면서 영입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고 전했다.…

민족의 명절 ‘설 연휴’에도 축구는 계속된다.이번 설 연휴는 27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돼 25일부터 30일까지 엿새나 ‘황금 일정’이 이어진다.지구 반대편인 유럽 무대에서 활약하는 ‘태극전사’들도 설 연휴 쉼 없이 달린다.최근 주춤했다가 멀티골로 골 감각을 되찾은 손흥민은 공식전 연속…

“손흥민이 멀티 골로 승부를 결정지었다. 이게 우리가 알던 손흥민의 본모습이다.” ‘스퍼스웹’은 24일 토트넘(잉글랜드) 손흥민(33)이 호펜하임(독일)과의 2024∼20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리그 페이즈 7차전 방문경기에서 두 골을 터뜨리며 3-2 승리를 이끌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