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뮌헨 무실점 이끈 김민재, 분데스리가 4R 이주의 팀 선정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수 김민재가 새 시즌 개막 이후 처음 베스트11에 선정됐다.김민재는 24일(한국시각) 사무국 홈페이지를 통해 ‘2024~2025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4라운드 이주의 팀에 이름을 올렸다.뮌헨은 김민재와 더불어 해리 케인, 자말 무시알라, 마…
- 2024-09-24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수 김민재가 새 시즌 개막 이후 처음 베스트11에 선정됐다.김민재는 24일(한국시각) 사무국 홈페이지를 통해 ‘2024~2025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4라운드 이주의 팀에 이름을 올렸다.뮌헨은 김민재와 더불어 해리 케인, 자말 무시알라, 마…

축구 대표팀 새 감독을 찾다가 돌연 사퇴한 정해성 전 대한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장이 정몽규 회장에게 홍명보 감독을 추천하면서 자신의 역할을 다했다고 판단해 그만뒀다고 밝혔다.정 전 위원장은 24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현안 질의에 증인으로 참석해 “이어지는 감독 선임 과정 속 체력적으…

축구 국가대표팀에 처음 발탁된 양민혁(18·강원)이 이제부터 치열한 주전 경쟁에 돌입한다.‘고교생 K리거’ 양민혁은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에 최초 발탁, 2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소집 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시즌 K리그 신인 중 최대어로 불리는 양민혁은 29경기 8골 5도움을 …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과 홍명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24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 증인 출석했다.국회 문체위는 이날 전체회의에서 축구 국가 대표팀 선임 과정 등과 관련해 현안 질의한다.정 회장과 홍 감독 이외에도 이임생 축구협회 기술총괄이사, 정해성 전 전력강화위원장, 박…

여러 논란으로 잡음이 끊이질 않는 대한축구협회가 또 한 번의 운명의 시간을 맞는다.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24일 오전 10시 현안 질의를 진행한다. 홍명보 감독 선임이 공정성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당사자 및 이해관계가 얽힌 인물들이 국회에 출석할 예정이다. 지난 23일 대한축구협회…

북한 여자 축구가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정상에 올랐다. 8년 만이자 대회 통산 세 번째 우승이다. 북한은 23일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일본을 1-0으로 꺾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이날 승리로 북한은 2006년과 2016년에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