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리그1 최장 부임 사령탑은 ‘8년1개월’ 인천 조성환
프로축구 K리그1 사령탑 중 경력이 가장 긴 감독은 인천 유나이티드의 조성환 감독이다. 9일 한국프로축구연맹에 따르면 조 감독은 2015년 1월부터 2019년 4월까지 제주 유나이티드(4년3개월)를 이끈 뒤 2020년 8월부터 인천 지휘봉을 잡아 3년9개월째 팀을 맡고 있다. 두 …
-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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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 사령탑 중 경력이 가장 긴 감독은 인천 유나이티드의 조성환 감독이다. 9일 한국프로축구연맹에 따르면 조 감독은 2015년 1월부터 2019년 4월까지 제주 유나이티드(4년3개월)를 이끈 뒤 2020년 8월부터 인천 지휘봉을 잡아 3년9개월째 팀을 맡고 있다. 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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