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0.1% 블랙카드 보유’ 추성훈 “현금 1500만원 들고 다녀”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남다른 재력을 뽐냈다. 추성훈은 5일 방송된 SBS TV 예능물 ‘신발 벗고 돌싱포맨’의 ‘센 놈들 전성시대’ 특집에서 입담을 과시했다. 우선 명품 시계를 좋아한다는 추성훈은 “(격투기) 우승 상금으로 시계를 사곤 했다. 비싼 거 사면 팔 때도 비싸다”고 했다…2025-08-06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