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일 “500억 사업 파산 후 화장실 청소 알바…건물주로 오해하더라”
배우 김성일이 생활고로 일일 아르바이트를 전전했던 때가 있었다고 고백했다. 지난 4일 공개된 MBN 예능 프로그램 ‘동치미’ 선공개 편에서 김성일은 “금전적으로든 뭐든 여러 가지 고생과 고난을 겪었는데 참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며 “안 그랬으면 기고만장해서 인간 안 됐을 거라고 생각…
- 2023-10-06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배우 김성일이 생활고로 일일 아르바이트를 전전했던 때가 있었다고 고백했다. 지난 4일 공개된 MBN 예능 프로그램 ‘동치미’ 선공개 편에서 김성일은 “금전적으로든 뭐든 여러 가지 고생과 고난을 겪었는데 참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며 “안 그랬으면 기고만장해서 인간 안 됐을 거라고 생각…

‘전과자’가 스태프 갑질을 사과했다. 전과자는 6일 유튜브 채널 ‘오오티비 스튜디오’(ootb STUDIO)에 고려대 철학과 편 관련 “제작진으로 인해 통행에 불편을 줘 죄송합니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학생 식당 촬영 시 한정된 공간에 갑작스럽게 많은 인파가 몰려 계단 등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