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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 노래하고… ‘쨍하고 해뜰날’ 떠나다

    “안 되는 일 없단다, 노력하면은. 쨍하고 해뜰 날 돌아온단다.”(노래 ‘해뜰날’에서)‘해뜰날’ ‘차표 한 장’ ‘네박자’ 등 서민의 애환을 달래는 노래로 사랑받았던 가수 송대관이 7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79세.유족에 따르면 고인은 전날 컨디션 난조를 호소하며 서울대병원 응급실을 …

    • 2025-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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