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재, 모코이엔티와 6억 손해배상 2심 승소가수 김희재 측이 모코이엔티와 6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 선고에서도 승소했다. 김희재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는 4일 서울고등법원이 모코이엔티가 김희재와 소속사를 상대로 제기한 6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 선고에서 김희채 측의 손을 들어줬다고 밝혔다. 티엔엔터테인…2024-07-05 좋아요 개 코멘트 개